FÖRSTER 송아지 급이 시스템

생후 40일 집중관리 시스템 : 40FIT개념

양질의 초유를 제 때 충분히 먹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송아지가 태어난 직후 몇주간의 집중적인 급이는, 송아지가 향후 성장했을 때, 소의 활력, 번식능력, 생산력, 수명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적으로 출생 후40일까지, 가장 중요한 과제는 송아지의 유전적 가능성이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이 과제의 해답을 위해, 송아지 포유기 전문 제작회사인 포스터는 40FIT 기술을 전 세계에 제안합니다. 이 기술은 소의 생애 중 가장 중요한 송아지 시기에 송아지의 성장을 최적으로 촉진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개념이며, 기존 사용하고 있는 송아지 포유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의 40FIT 기술을 여러분의 목장에 적용하시면, 소의 생산성과 건강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소의 수명도 늘어나므로 목장 경영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40FIT 제품
생후4시간까지 콜-핏
초유 급이시스템
생후 14일까지 카프레일
송아지 자동급이레일
생후 40일이상 칼피더
송아지 자동급이기
이유(젖떼기) 후 농후사료 자동급이기
관련 영상

추가 정보

40FIT 적용 제품

초유 급이시스템
콜-핏


콜-핏은 분만후 4시간 안에 송아지에게 빠르고 간단하게 신선한 초유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에는 초유관리장치인 콜-맷, 초유를 담을 수 있는 3.8L의 콜-백, 그리고 초유 급이에 필요한 소모품인 콜-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송아지 수동급이기
밀크모빌


밀크모빌은 인공포유에 특화되어 있는 제품으로 카트형으로 끌거나 밀수 있고, 전기 구동 방식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송아지에게 항상 따뜻한 온도로 급이할 수 있고, 반자동으로 세척이 쉽고 간편합니다.

송아지 자동급이레일
카프레일


송아지 자동 급이 레일인 카프레일은 최대 128두의 송아지 각각에게 필요한 소량의 신선한 우유를 하루 최대 8번까지 급이하는 자동화시스템입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포스터 칼피더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송아지 자동급이기
칼피더


칼피더는 기존에 타업체에서 자동포유기라 불리는 포스터의 송아지 자동급이기이며, OEM형태로 타업체에서 판매중인 제품입니다. 포스터는 스마트폰과 웹을 연동하여 송아지를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농후사료 자동급이기
 


송아지들은 40FIT 급이 기간에 따른 개체별 필요량의 신선한 농후사료를 급이기로부터 공급받습니다. 자동 이유 기능은 칼피더에서 바로 활성화할수 있으며, 농후사료 섭취량이 적정량(예, 하루 1kg)에 이르면, 급이량은 자동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송아지 관리 소프트웨어
카프 앱&클라우드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포스터는 스마트폰 앱인 카프앱과 카프클라우드를 제공합니다. 본인의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중요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가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